
힘내세요
ㅠ 잘 결정하신거같아요 이제 작성자 분도 행복하게 자기 인생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ㅠ

여자는 사랑을 먹고 살아야하는데 참 힘드셨네여 토닥토닥
힘내세요

잘했어요.. 고생많았어요.. 저는 가정폭력이있던 어린시절을 보냈는데 엄마가 이혼하길 바랬거든요 행복했으면해서.. 근데 너희땜에 이혼못한다하니 죄인 같은기분이 들었네요 저는 지금 결혼생활하고 있지만 제가 불행해질땐 그땐 애있어도 이혼하려고요 엄마처럼 살지않을거예요
제가 살아보니 알겠더군요. 내편이 아니면 버리는거라는걸..아이들한테 미안할필요없어요 아이들도 다알더군요 더낳은환경이 아닌이상 정신적고통만 남아요.응원할게요~
잘 하셨어요~ 인생은 자기 자신이 중심이고 편해야해요 애들도 컷으니 혼자 가까운데라도 힐링겸다니셔요 충청인데 한번 오셔요
아이고 너무힘드시겠네요 저도 24년차인데 저랑 나이대도 비슷하실듯요 그저 힘내시란 말밖엔 ㅜㅜ

글만봐도 깝깝하네요 남편분 돈은 잘버시나요 한가지 장점도 없으면 이혼이 나을거같네요....
이래도 후회~저래도 후회에요~ 결정하신거 열심히 울고싶다님을 위해서 사셔요~

저는 아내의 외도로 힘들어하다 이방까지 왔어요. 정말 많이 힘드셨겠어요 저도 요즘 대화의 중요성을 많이 느껴요 지금하신 결정 정말 잘하셨어요 남은 인생 꽃길만 걷길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ㅜㅜ

이런 글 쓰신거 보면 아마 아직 망설이시는 것 같은데 한번 더 남편분 용서하시면서 기회를 한번 더 갖아 보시는 것도 방법일 듯합니다. 모진 세월 버티신 것 존경드립니다.

너무 잘하셨습니다 무덤덤하게 살아도 인생이 무의미한데, 지금처럼 사는것 보다 못한 삶이 있긴 할까요? 깨끗이 정리하시고, 자신만을 위해 사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은 가능하면 남편에게 맡기시는게 좋습니다(수많은 이유는 차마 적을 수가 없습니다) 님의 미래를 가슴으로 응원합니다

잘한거예요. 이대로는 답이 없어요. 아이들때문에 이혼 못하는거 아니예요. 아이들때문에 이혼해야되요. 아이들 부부관계 똑같이 배웁니다. 다르게 살아봐야 고마운줄 알게되고 뭔가 새롭게 정립되어야 합니다. 아직 늦지않았고 인생깁니다. 새로운 시작도 가능하구요. 저는 60다되서 재혼해서 5년이 지난지금 처음 마음 그대로 진짜 사람사는게 뭔지 행복이 뭔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절로 바뀌는거 없습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뭔가 쟁취하면서 도전하시길 응원합니다
인생 한번 있습니다. 잘했습니다. 애들봐서라도 살아라~ 다들 미운정으로 사는거다~ 쓸데없는 답입니다. 시원하게 헤어지세요. 아이들도 상황을 안다면 엄마의 선택을 이해할겁니다. 내인생 살아가세요 화이팅~^^ 참고로 저는 남자 ㅋ 저도 09년에 했으니 17년됐네 ㅎ

저렇게 가정에 있는둥 마는둥 하는 애비는 없는게 났습니다 자식들도 다 느껴요 부모가 웃으면 아이도 다릅니다 키워보니 그래요
그동안 참고 살았던 시간이 하루하루가 고통 이었을거 같아요 경제적인 어려움만 없으시면 좋은 선택 하신거라고 봅니다 아이들도 크면 이해 해줄거에요

잘 하셨어요 돌아보지마시고 힘내서 행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비슷한 상황이라서요... 이혼하시면 경제적 생활과 아이들은 누가 키우시나요?

이숙캠,결혼지옥 애청자라 그러는데 어느정도 큰 자식이면 본인이 선택할수있게 선택권주는거로 알고있어요
제경우는 지금 제가 쉬고있고 남편이 경제력이 있으므로 남편이 아이들양육과 양육비 부담하기로 했고 대신 제가 아이들이 살아야하니 집제외 재산분할 하기로 했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