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민될만하네요... 소추라면 어느정도길래...다른건 다 좋은데 못참을 정돈가요??
10센치
제가 여자라면 패쓰
두번째는 15cm.. 전 12.5에요 그로다보니 느낌 차이가 느낌이 10센치가 전혀 만족없네요

채팅한번줘보세요
벌써 걱정된다면 둘다 패스.

둘 다 ? 근데 힘좋은 남자의 아내가 더 행복하다는 말이 있어. 밥만 먹으면 사냐?
헛..정말용 힘좋은 남자
걍 혼자 살기 권합니다 화이팅
ㅜㅜ

내가 좋으면 그만이죠! 만나는 봤냐고요. 아무것도 해본게 없다고요. 만지지도 못했고 안기지도 못했고 손도 못잡았다고요. 왜? 왜? 왜? 그런 쓸때없는 고민만 하냐고요. 보고싶다고 당신이 미치도록.....
ㅎㅎ 힘내세요 세상의 절반은 이성입니다!

제 눈에는 다른사람이 안보여요. 그게 문제에요. 제가 너무 좋아하고 보고싶퍼한다는 사실... 이런사람 너무 늦게 만났어요. 보고싶다고 바구용 오빠
제눈에 안경
두놈다 부적격,, 다시생각하고 선택하세요?
전 성관계가 별로면 아직은 2번은 선택할거예요.저도 1번 같은분 만났는데 밤자리가 아니니 불쾌 했어요
속궁합이 중요한 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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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제3자를 찾으시는게 어떠세요? ^^

둘중에 하나를 고르는걸보니 둘다 완전히 좋아하는게 아님. 서로를 위해서 둘다 패스 😅
진짜 둘중에 고르라면 둘다 헤어지고 나와 잘맞는 사람을 다시 만날듯해요. 저도 남친이 2차로 노래방가서 노는것 좋아해서 같이 노래방가고 늘 재밋고 좋았는데 결혼할땐 과묵한 사람만나 결혼했는데 밥먹으면서 술도 잘 안마셔주고 노래방도 안가주고 해서 후회를 엄청했어요. 진짜 외로워요. 생각해보면 나랑 놀아준 첫번째 남자는 날 생각하고 나에게 맞춰주었는데 결혼했던 전남편은 자기만 생각했던 사람이더라고요. 글쓴이님 둘다 헤어지고 님과 잘놀아주고 대추만나 결혼하시길..
참고로 저희언니도 첫번째 남자는 속궁합은 잘맞았는데 집안이 엉망이어서 헤어지고 맘에도 없는 남자와 만나 결혼해서 계속 욕구채우는 형부가 싫다고. 역시 속궁합이 중요하긴 중요한가봅니다.
가장 중요하다 생각 합니다
귀경도 속궁합도 자식도 다소용없고 맘편한게 쵝오,,
사람마다 추구하는게 틀리니 본인이 잘 판단해서 선택하시길요.인생은 한번 왔다가는거니 내가 원하는 인생이 뭔지 잘 판단하시구 신중히 결정하심이 좋을것 같아요.
어차피 걸쳐갈거 둘다 즐기시길~~

솔직함 으로 말씀드리자면, 제가 경험으로 말씀 드릴 대답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그것은 당신이 아니기에.... 그것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당신과 해봤어야지 제가 답변을 드리지요. 막연 상상가지고는 답변 드리기에는 무척 어렵습니다. 단지 여자는 쾌락만 쫒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답변이 부족했다면 직접 만나 보시고 답변 해드릴게요.

내 성향은 어떠신지 잘 생각해보셔야죠 내가 어떤 남자랑 있을때 더 좋은건지 잘 맞춰 살 자신이 있는지...
사실 결혼은 속궁합도 중요하지만 말이 통하는게 더 중요하죠~ 고민하는거부터 결혼감은 아닌거같아요. 좋아서 결혼해도 살다보면 힘들어지는데~ㅠ 전 저를 존중해주고 유머코드 맞고 가치관이 비슷해서 대화도 잘 통하는 사람 만나니까 평생을 밖으로 나가놀던 EEE인 제가 이사람이랑 몇날며칠 집에서 놀아도 행복하더라구요. 썸만타고 말 통하는 다른분을 찾아보심이..?!

저라면 다른 사람 찾아볼꺼 같아요.. 둘 다 너무 싫어요ㅠㅠㅠㅠ 근데 인생 혼자살기 너무 슬픈거 같아요ㅠㅠㅠㅠ
글을 보니 배우자감을 선택하는 조건이 궁합, 놀고 먹는거 촛점이 맞춰져있는거 같은데 뉘댁 딸인지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 한말씀 드리면,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건 모든 여성에게 가장 큰 행복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좋은 대학을 나와 좋은 직장을 가는것보다 좋은 배우자를 만나 행복한 가정을 갖는것이 여성의 일생에서는 훨씬 더, 가장 중요한 대사라고 보는데요 결혼을 위해 배우자를 선택 기준이 "대추나무 사랑 걸리나? 혹은 이 자가 나랑 잘 놀아줄 취향의 사람인가?" 의 문제가 결코 중요한게 아닙니다. 가정을 이루고 주어진 삶을 살아가는데는 이보다 훨씬 더 중요한 요소나 기준들이 분명히 있을진데 생각나는 몇가지만 제시해 보면, 첫째는 행복한 가정환경에서 인품과 성정이 옳바르게 갖춰져 자라난 착하며 성실한 사람인가하는 품성과 성정이며, 둘째는 상대남이 나를 지극히 아끼고 좋아하고 또 사랑하고있느냐하는 연모의 정이고, 셋째는 안정적인 직장으로 추후 한 가정을 충분히 책임질 수 있는 능력과 경제력을 가질 수 있느냐하는 현대판 호구지책 구실이며, 넷째는 약물, 도박, 여자, 과소비에 중독된 과거나 범죄가 없는 심신이 건강하고 안정감있는 반려자의 행실을 갖추고 있는 자인가의 문제이니 고로 옛날 관리를 뽑을때 신언서판을 봤듯이 나와 인생을 함께할 반려자를 볼때는 최소 위 네가지를 유심히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여성의 나이 35가 넘어가면 사회적으로 대부분 인식되는 좋은 상대를 만날 수 있는 확률이 낮아지고 결혼또한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정신적인 상태입니다. 내 정신과 육신이 건강하고 올바른 생각을 갖고 있어야 건강한 상대를 만날 수 있는 가능성도 높아지는것이죠 한번뿐인 인생, 그 인생가운데 가장 중요한 인륜지대사인 배우자를 선택하고 평생을 함께하겠다는 약속인 결혼, 인생 최대의 고민이라는 귀하의 그 무겁지 않은 선택 기준을 다시한번 재정립해보는 기회를 갖어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