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에겐 좋은 아빠이니 혼자 나오시는 방법도 고려해 보셨나요? 지인이 매우 비슷한 경우에요. 지인은 화장실에서 살았다고 하더라구요. 무슨 안좋은 일생기거나 진급누락등일이 생기면 그렇게 힘들게 지인 탓하고 폭례쓰다가 이혼했어요. 아이들에게는 좋은 아빠역할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많이 생각해봤지만 아기는 제가 무조건 키우고싶습니다.. 옛날엔이런상황생기면 아기왜혼자 키우려고하지..란생각을했는데 낳아보니 제 품을떠나는거는 상상조차할수가없네요.

법원은 증거싸움. 그게 아니라면 이혼 손버릇 못고쳐요 저도20대때 10년 맞고 살다가 서른넘어서 헤어졌고 애들은 틈틈히 시간날때 몰래 학교로 찾아 다녔고요. 그놈이 아이들을 벽에 세워놓고 주먹으로 머리만 쳤다 더라고요.앞뒤로 부딪히게.아들이커서 아빠죽일것 같다고.따로살고.딸이 갑상선암 수술하고 지아빠랑 살고있는데 때려서 신고 했다더라고요. 평생 못고쳐요 지버릇 개주겠나요. 돈없이 나가면 당장 고생이니 모아서...
얼마나 많이 힘드셨을까요?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여

너무 마음 아프네요ㅜㅜ 폭력은 아닌거 같아요 다른 큰 변화가 필요해요

그러게요 폭력은넘어가면 더큰폭력으로온다는데다맞는말같아요 이제는 웃음만나오네요ㅜㅜ
여성폭력상담기관에 신고상담을 의뢰하세요 무료입니다. 법적조치가 가능하고 남편까지 상담가능합니다 폭력을 멈추도록 도와줄것이고 안되면 경찰까지 신고가능합니다 꼭 필요한 조치입니다.

경찰에신고는수도없이했고 접근금지도 위반도 수도없이했습니다. 이젠 이게의미가없단걸 깨달았어요 상담도받아보고 병원도다니겠다고했지만 지금 의미가없네요
상담기관에 계속 상당받아야죠. 해결될때까지. 그리고 국선변호사도 연결됩니다.이혼후 생계비까지 받을수있어요. 강제성이 들어가야죠 제대로 상담을 안받으시고 활용이 안된것같습니다.
님께서 아기를 데리고 보호를 신청하세요

무료상담이랑 소송까지지원받을수있을까요ㅜㅜ???

가정폭력은 시작되면 고치기 힘든일입니다 고로 지금 여유있는 생활에 아빠가 자식들한테는 잘하는거는 그걸로 작성자님은 아이가 환경에 적응 되어버리면 엄마는 저렇게 당하는 존재가 되어 버린다는 인식이 박힙니다 그로 벗어날 수 있을때 벗어나셔야 할거 같네요 한번시작된 폭력성은 고쳐지기 힘듭니다 그렇게 계속 맞으시면서 살아가시면 나중에 더힘들어 지실겁니다

당사자가 아니니 꼭 마음에 드는 답변이 아닐 수도 있는데, 어린 아기 키우는 친구 혹은 지인이라고 생각하고 조심스럽게 말을 보태봅니다.. 재혼이든 삼혼이든 그 이상이든 아닌건 아닌 것 같아요.. 글을 쓰다보니 혹시 내 딸이 이런 상황이라 봤을땐 전 월 10억을 준대도 혹은 그 이상이래도 그 상황에 있게하지 못할 것 같아요.. 좀 먼 지인 중에 모든 자료를 정리해 놓고 결국 이혼 했는데 양육할 수 있는 충분한 경제적 부분을 받은 것 같더라고요.. 그 집도 폭력이 있었고요. 내 아이에게 지금만큼 풍족하게 해주고 못해주고도 많이 고민되실 것 같아요. 근데 저는 제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할 것 같아요. 혹시라도 당장 어찌 못할 상황이라면 혼자 독립했을때 뭐라도 할 수 있는 걸 (자격증이든 학위든 그냥 공부든 뭐든요) 아주 작게라도 시작할 것 같아요 물론 9개월 아기 키우는 것만으로도 쉽지 않을 수도 있긴하지만요 ㅠ 꼭 잘 해결되시면 좋겠어요 저라면 전문가 상담 여러군데 가볼 것 같아요 전화든 방문이든 온라인이든요...

사람이 동물을 때리는 것도 난리가 나는 일인데, 사람이 사람을 때리면 안되는 거잖아요 ㅠㅠㅠ
짐승만도 못한거죠 어찌 연약한 여자를 얼마나 못났으면 부인한테 화풀이를할까여

공감해요

님 지금부터 진단서 사진 차곡차곡 모아놓으세요. 녹음도 괜찮고요. 남편재력있다면서요...절대카페노출시키지 말고요...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친한친구한테는 언질해 놓아야해요. 진짜 죽을수도 있어요. 오래 못 버팁니다. 이혼하고 간호조무사 해서 잘 살아가는 맘도 있어요. 아이 조금크면 기관에 맡기고 부모도움도 받구요. 살아집니다.
아이가 폭력에 무감각해질까 걱정이네요. 저라면 아이때문이라도 이혼할것 같아요. 진단서등등 모으시고 도저히 안되겠다싶을땐 그곳에서 나오세요.

증거 수집해서 아기 좀 커지면 이혼하고 양육비 받아 키우세요

이혼 이 정답 이겠네요
습관적 폭력 은 일종의 정신병 입니다 평생 그렇게 살 자신이 있는가요? 스스로 에게 행복한 선택 이 무엇인지 곰곰 생각 하시기 바랍니다

개버릇 어디 갑니까
폭력은 평생갑니다 이대로라면 님은 골병들거고요 저 아는분도 오랜세월 이러고사십니다. 애들이 뭘보고.자랄까여 폭력은 되물림됩니다 저는 돈이아닌 제 인생을 택할거같네여

친정도 알고잇다는것은 헐입니다
준비하셔서 헤어지세요. 아이를 위해서라도요..

홈캠있으시져 곳곳에 놔두시고 증거모으세요 모으시고 이혼하시고 양육비받으세요 맘같아선 이혼숙려캠프도 추천을..

님 하나하나 증거 모으시고 독립할정도 되면 님 생각 하고싶은거 미려 부치세요 폭력은 해서안되지만 평생 죽을때 까지 가요 헤어지는게 정답입니다 독립할수 있을때 까지 최선을하세요 부모님 도 아시니 정말 빨리나오셔야 합니당
이혼이답입니다. 그폭력 아이한테까지 갑니다.

정말 내 자식을 사랑하는 엄마라면 애 데리고 이혼하세요

이혼이 정답입니다 이혼하고 양육비 받고 물론 힘들겠지만 요즘은 한부모 해택이 많아요 그 쪽돈보고 망설렸다간 끝장 납니다
간과할 문제 아닙니다 .심각성을 모르시네요. 살인까지 갈 확률이 높다는걸 ...제발 돈에 눈멀지마십시오. 당신의 삶이 조기마감 될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