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인이?

암이였는데 끝내 이겨 내질 못 했네요 ㅠㅠ

40대되고 난 후부터 건강보험공단에서 2년마다 검진 받으라고 권하는 위암인가요? 아니면?

대장맘 말기 였는데. 전이가 빨라서
젊은 분이 가셨으니 궁금할 수밖에요. 나이 드셔서 가시는 건 순리리 치더래도.. RIP....
어쩌다가....ㅠㅠ고인의명복을빕니다

감사 합니다
헐 ㅠㅠ 왜요 이유가 뭔가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감사 합니다

아직 젊은 나이인데 안타깝네요 울언니는 2003년도에 대장암 2기였는데 지금까지 잘살고있는데 울언니 현재 60세
어쩌다가 ㅜㅡㅜ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감사 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달래님 가슴 아픈건 본인 외엔 헤아리지 못하죠 부디 좋은 곳으로 갔으리라 믿습니다

감사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맘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누구나 한번은 꼭 이별해야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은 ㅠㅠㅠ

감사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젊은 나이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죽음 이라는단어는 내가죽는순간까지 받아들이기힘든 단어네요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조카라 ㅠ 마음이 많이아프시겠어요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응원해요) 힘내세요 ㅠㅠ

아휴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명복을빕니다 힘내세요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개숙여 아픔을 위로하겠습니다. 꽃같은 나이에 너무 이르게 슬픈 소식 듣게되어 아프네요. 작년에 너무 아파서 병원신세를 보냈던 시간이 기억나네요. 너무 잘알기에 얼마나 아프고 힘든지 눈물밖에 나지 않던 시간입니다. 더 벋텨주지 더 견뎌주지 싶은데 그마저도 고통스러워 붙잡고만 있기가 힘든것 같습니다. 잊으라 지우라 그만 울어라 하지 않겠습니다. 충분히 기억하시고 울면서 무사히 잘보내주세요. 아름다운 하늘에 별이되어 구름으로 비로 나비로 따뜻한 햇살로 만나실겁니다. 진심으로 위로 남깁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좋은곳으로 가셨을꺼예여 힘내세여ㅜㅜ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