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을 보며 아~~ 누군아게는 절실한 도움이 필료하군아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령 초보 엄마 이혼을 생각 하고 혼자 살며 아무 것도 없이 시작 하는 새내기 엄마?
어떤 분이 돈을 후원 한다 하니 돈은 거절하며 당장 필료한 기져귀 또 분유 아기 옷 이불 세상에는 따스한 사람이 많이 계시군아 하는 생각이 들었담니다
또는 어떤 어르신이 혼자 대장암 수술후 퇴원 하는데 퇴원할시 이동 부탁 드림니다 하더군요 서로 시간이 맞고 또 할수 있다면 작지만 누군가에게는 아주 큰 도움이 되실검니다
이런 당근에 나오는 물품 기부 나눔 정보를 알고 서로 공유하며 적절한 곳에 우리 열결 할수 있는 그런 봉사 모임이 되었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