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번 말씀 드리고 또 글을 쓰고 하지만~~
새로 오신 회원님이 늘어 날때?
어떤 봉사를 하시나요?
하는 질문을 제일 많이 받는 듯 합니다
이까페를 열어 제 개인 생각은 당근 🥕 에서
일어 난 일들이니 당근 🥕 내에서 봉사를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 했습니다
당근에 글을 보다가 어느 이혼 모님의 글을 보고
또 연세 드신 70대 어르신의 딱한 사정을 듣고
시작하게 된 계기 인듯 합니다
우선 당근에서 누군가가 힘들고 어렵고 도움을 요청 할때 우선 우리 모임이 서로 의견을 내어 고민하고 어찌 도와 드리는 것이 현명한지 생각 하며 모임을 이끌어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
우선 아이 엄마는 힘든 생활의 간신히 이혼 하여 거의 탈출 하다 시피 아이와 동망 비슷 하게 나온 사연 입니다
글을 보고 어찌 지원해 들일까 하는 답글이 많이 있었으나?
아이 엄마는 단호히 돈은 저두 일하며 벌면 되지만 당장 귀져기 아이 분유 기타 아이 필수 품이 필료하다 하여 몇몇분이 지원해드리는 모습이 아름다웠담니다
또한 어느 70대 노인 분이 자녀도 없이 홀로 지내시는데 병원에 수술하러 가시는데 얼굴도 모르는 여기에 당근에 도움을 청하시더군요
마음이 참 ㅜㅜ 혼자 쓸쓸히 수술하고 아픈 몸으로 퇴원 하신 다는 것이 참 마음 아픈 우리의 지금 현실인듯 합니다
하여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글을 보다가 또 도움이나 나눔이 있다면?
그것을 서로 열결하는 매체가 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여 우리 회원님들의 관심과 또 각 회원님들의 타 까페에 글이나 또는 각 동네 일들이 있으시담 제게 또는 우리 까페에 서로 의논을 하여 서로 도울수 있는 그런 장이 되었음 합니다
또한 여러 회원님들깨서 봉사가 처음 또는 많이 하시었다 하시어두 간혹 한번씩 모임을 하여
장애인에 대한 배려나 또는 이해를 하며 서로 소통의 공간이 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하여 여기 글을 보면 글솜씨 없는 제글이 다수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
댓글 또 각자의 의견을 내어 주신다면 이모임이 좀더 발절 할수 있게 도와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