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 오월 행복 하세시요
당근 🥕 봉사 모임 초대장이 도착했어요💌
저희 당근 🥕 봉사 모임은 당근에서 일어나는 서로에게 필료한 봉사를 할까 해서 시작 하였습니다
내게는 필료 없는 물건 기부 나눔~~
그것을 그 누가는 간절 할수 있다 란 글을 보고 공감하고 서로 당근을 보다가 그러한 물품이 나오거나 저렴하게 판매 한다면? 제 사비를 드려서라도 사서 기부 하고 싶은 마음~~
가령 미혼모 또는 이혼하여 아이를 혼자 키우시는 분들의 간절한 마음을 보았습니다
봉사라 하여 거창 하거나 어렵거나 또는 자만 하지 말고 🤔 그져 나의 관심과 작은 배려로 그 눈군가는 따스 할수 있겠군아 생각했습니다
또한 이제 우리 한국 사회도 노령화가 되어 외롭구 힘든 나날을 보내시는 어르신들....
나의 작은 관심으로 내 재능과 또 따스함과 또한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 노령화 분들깨는 아주 큰 힘이 되실검니다
아퍼 병원에 혼자 가시어 수술 하시는 어르신의 도움의 글을 보았을때 마음이 참 마프면서 쓸쓸 하더군요
누군아 도움은 필료로 하실 검니다?
허나 그 작은 도움이 받으시는 분들과 그 도움 주시는 분들 모든 분들이 행복 하시었음 좋겠습니다
나의 작지만 따스한 마음이 그 누구에게는 햇빛과 같을거다 생각합니다
난 이런 도움이 필료로 한데 하시는 회원님도 환영 합니다
인증 확인후 그 힘든 부분을 최선을 다해 따스함을 나누어 드리고 싶습니다
허니 서슴없이 오십시요
가입하시어 글을 올리시면 여러 회원님들깨서 도와 드릴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당근에 보다 보면 나눔 하여 재판매 하시는 분?
우린 흔히 욕.을 하지만 아니시는 분들이 훨씬 많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 깨서 나도 할수 있군아 하며 성큼 들어 오시었음.... ^^~
행복 ♡ 그것을 나누는 님은 천사 심니다
그 따스한 마음에 깊이 감사 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