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어제 제가 올린 글을 보시었으리라 생각 합니다
17살 미혼모 2개월된 딸을 키우는^^~
힘든 생활을 시작 하는 어린 엄마에게
큰 도움은 될수는 없겠지만?
우리 회원님깨서 당근을 둘러 보시다가
귀져기 분유 아이 용품이 나온다면?
이야기 해주심 아이 엄마한테 연결 시키어
드리겠습니다
또한 개인 적으로 돕고 싶으신 분이 계시담
말씀해 주신담
다이랙트로 도울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비록 서로 서로 힘들지만 나의 작은 관심이
그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될수
있는 그 따스함이 있을 것입니다
하여 우리 회원님들의 적극 적은 관심과 동참을
기대해 봄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