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혹 당근 봉사 이렇게 했음 하는 바램이 있으신지요?
오늘 제가 개인 적으로 한 친구 17살 소년
아이 2개월 엄마 한테
물티슈 기져귀 배달을 기키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봉사는 전에도 말씀 드리었듯
필료로 하시는 분들과 연결을 하여 이리 하였음 합니다 당연 재능 기부도 같이요
즉 당근에서 어떠한 분이 무었을 필료로 할때
어느 정도 검증을 하고 그리고 나서 상대가 무었을 원하는지 이야기 할때 필료로 하는 물품을
우리 회원님이 또는 당근에 다른 누군가가 있으시담 연결을 하여 도와 드리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 모임이 지금 현제는 회원 수도 적고 또한 정보력도 없어 이리 저리 방황하고 또한 질서 정연 하지 못한것 죄송합니다
허나 조금씩 자를 잡을 것이라 생각하며
회원님들의 각별한 신경과 관심 부탁 드림니다
또한 나름 생각하시는 것이 있으시담 이야기 하신담 서로의 생각을 합하여 좋은 쪽으로 흘러가길 바래 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