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후반부터 30~40년간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로 이룬 세계 최고 수준이라 생각되는 대한민국 국민 시민의식그런데 요즘 (오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는 없지만) 종종 실망스런 모습도 보인다.노블레스 오블리주, 난 사람, 된 사람 등 도덕, 윤리 공교육도 중요하고 가르치는 교사의 역할도, 교사의 가르침을 배우고 받아들이는 학생도 서로 모두 중요하다.지식 전달에만 끝날 것이 아니라, 선생이 아닌 스승이 되면 좋겠다.모든 스승은 선생이 될 수 있지만, 모든 선생이 스승으로 기억되지는 않는 것 같다.청출어람이라는 말 처럼, 그 선생, 스승의 제자도 중요하고.그 모두의 시작은 이 글을 쓰며 다시금 곱씹으며 생각해보면 가정 교육이 중요한 것 같다.밥상머리 교육이 국민, 시민의식을 높이는 시작점일까?평범한 가정 환경이 아닌 경우에는 또 다른 경우의 수이고.(예외도 있으니 모든 경우의 수를 다 따지면 어렵겠다)옛 말에 "이웃 사촌이 먼 친척보다 낫다", 잠언 27:10에도 "가까운 이웃이 먼 형제보다 나으니라" 라는 것처럼우분투(아프리카 반투어, 줄루어)당신이 있기에 내가 있다. 세상은 혼자 살 수 없다.이런 사랑의 마음이라면...더 나은 세상을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