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벌이 커뮤니티는 달러 투자자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현재 1,000만 원~10억 원 단위 달러 투자자 200명+ 모인 단톡방이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 달러 투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시겠나요?
🤔 달러 투자에 대해 대화하고 싶으신가요?
🤑 다른 투자자들의 전략이 궁금하신가요?
달러벌이 커뮤니티에 합류하셔셔서
여러분의 고민과 고견에 대해 들려주세요!
🎉유튜브/인스타그램 '달러벌이' 채널 누적 조회수 40만 달성🎉
<커뮤니티 활동>
- 실시간 달러 변동 원인 분석
- 달러 투자 매매 전략
- 달러 투자 성공 사례
- 달러 스테이블코인 투자 전략
- 달러 2차 투자(국채/예적금 등) 종류
- 증권사/은행/거래소 수수료 정보
<⚠️주의사항>
*리딩방🙅♀️
*주식/코인(스테이블코인 제외) 투기 및 투자🙅♂️
*정치/종교/비방🔇
*성적발언 시 즉시 강퇴⛔️
역삼1동
경제/소비
달러벌이
인증 4회 · 1개월 전
한은 신임 총재 재산의 93%가 외환..?
한국은행 총재로 지명된 신현송 후보자의 재산 내역을 뜯어보면 무조건 깜짝 놀라실겁니다.
전체 재산 82억 4천만 원 중 무려 55.5%인 45억 7천만 원이 해외 자산입니다.
금융자산만 따로 떼어놓고 보면 더 소름 돋습니다.
무려 93%가 미국, 영국, 스위스 등 해외 금융회사에 달러와 파운드화로 꽂혀 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환율이 오르고 원화 가치가 떨어질수록, 총재 후보자의 원화 환산 재산은 가만히 앉아서 폭발적으로 불어나는 구조라는 겁니다.
상황의 심각성은 그의 입과 가족들의 계좌에서 더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후보자의 아내 역시 18억 5천만 원의 예금 중 18억 4천만 원을 해외 외화 예금으로 꽉꽉 채워두고 있죠.
이 와중에 정작 총재 후보자 본인은 최근 "환율 레벨 자체에 큰 의미를 부여해선 안 된다"고 발언했습니다.
내 금융자산의 93%가 해외로 피신해 있는데, 대중들에게는 환율 오르는 것에 쫄지 말라고 하는 이 기막힌 엇박자.
시장이 이를 단순히 유학파의 자연스러운 자산 배분으로만 받아들일까요?
이 충격적인 팩트가 시장 구조적으로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자본 시장의 최상위 정책 결정자들조차 위기에 대비해 자산을 철저히 쪼개고, 달러라는 강력한 방패를 미리 쥐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한국 경제는 이제 끝났다, 수장부터 나라를 버렸다"며 맹목적인 비관론에 빠지거나, 지금 당장 전 재산을 털어 달러를 사재기하라는 말이 절대 아닙니다.
최상위 권력자들의 포트폴리오가 증명하듯, 눈앞에 벌어지는 수치에 일희일비할 것이 아니라 내 자산을 지키기 위한 '환율 변동성 리스크 관리'와 자산 배분이 생존의 필수 조건이라는 냉혹한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