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저 얼마 전에 당뇨 전단계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았어요... 😢 갑자기 식단에 운동까지 챙기려니 막막하고 혼자서는 너무 지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달달한 언니들'에서 서로 힘이 되어주면 어떨까 싶어 카페를 열었습니다! 오늘 먹은 건강한 식단도 공유하고, 걷기 인증도 하면서 시시콜콜한 고민들을 나누고 싶어요. 혼자 하면 금방 포기하게 되지만, 함께라면 좀 더 즐겁고 꾸준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같이 건강해질 분들 얼른 오셔서 함께 시작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