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사람들과의 관계가 소원해지거나 끊길 때 괜히 마음 앓지 않기.
나와 맞지 않지 않는 사람들의 관계는 더 이상 붙잡고 있을 필요도 이유도 없습니다.
제 주변에는 그 관계를 놓지 못해 괴로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건 일방적인 관계라는 사실을 에둘러 이야기해주면, 처음에는 인정하였다가 또 끌려다니는 패턴을 보이더라고요. 그럴 수록 그의 상대방은 무시하고 사람을 우습게 생각한다는 걸 알텐데.
이처럼 사람관계가 쉽게 끊어지지 않는 이유는 마음이 약한 사람을 이용하는 그들이 어쩌면 가스라이팅을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저런 상황들을 지켜보면서, 괜히 주변을 한 번 둘러봅니다.
저는 혼자서도 잘 놉니다. 혼자가 편합니다. 그러나 옆에 꼭 사람이 있어야 외롭지 않는 사람이 있나봅니다.
어쩌면 인생은 자신을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것인데 말이죠. 나와 내사람들을 상처주면서 사는 것은 즐거운 것이 아닙니다.
이 사실을 부디 꼭 알길 바라는 마음으로 블로그에 기록해봅니다. 훗날 저도 이 글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혼자가 편하다. 그리고 혼자가 편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