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랑 밴쿠버에서 너무 자유롭게 지내다 한국 들어와서 아파트에 살려니 답답하고 산책길도 더럽고 담배, 침, 똥 등등. 또 잘 짜여진 산책길은 목줄이 필수이고 물론 캐나다도 사람많은 곳은 목줄이 필수이지만 도그 파크가 워낙에 많고 커서 사이즈가 일산 호수 공원정도라 해야 하나 여튼 산도 강도 바다도 끼고 많은 도스파크가 있어 정말 달이랑 많이도 다니고 여행 또한 많이 다녔다. 예 추억이 생각 날때 마다 우리 댕댕이 자랑이랑 영상도 올려야지. 일단 울 댕댕이 살인 미소 또는 치명적 자태를 올려 봅니다. 열장으론 다 보여줄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