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네 하우스는 프라이빗한 공간 대여 및 강아지 돌봄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원주택의 데크와 정원, 수영장을 피크닉과 캠핑으로 연인, 친구, 가족들과 함께 즐길수 있습니다. 강아지 돌봄서비스는 캐나다에 살때 이용해 보고 좋아서 진행해 보려합니다. 산책도 시켜주고 정원과 데크를 다니면서 협소한 호텔이나 이런 공간이 아니라 내집처럼 편안하게 실내외를 오가며 하루 최대 3마리까지만 케어하는 댕댕이 돌봄서비스를 진행하는 달이네 하우스 많이들 오세요.
자세한 달이네 하우스는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시면 많은 정보들을 게시하고 있습니다. 인스타도 달이의 밴쿠버 라이프도 있고 달이네 하우스 인스타도 있으니 연동해서 많은 정보들을 올려 보려합니다. 5월 1일 오픈 예정이니 많은 관심주세요.
경기도 양주시
라이프스타일
달이마미
인증 25회 · 1주 전
4년 넘게 만든 이들과의 추억의 술잔들
처음 아무도 없는 캐나다에 입국해서 에이젼시가 준비해준 집과 차와 아이 학교만 정해진 상태에서 코로나로 14일 격리후에 본격적인 캐나다 공기를 맡았다. 밴쿠버는 캐나다에서 3번째 큰 도시. 도시가 주는 광할한 자연과 잘 정돈된 시골같은 도시.
운전도 밴쿠버에서 처음 해보고 장도 처음 보고.
Blue eyes. Yellow eyes. Gray eyes 등 다양한 눈빛에 원어민들의 영어는 말인가 싶었는데. 아는 사람 하나 없는 그곳에 정착기때 추억이 새록새록.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고분분투 했던 벤쿠버 라이프 초창기때가 그립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