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여쁜 애견 카페 사장님이 바베큐 파뤼 이벤트에 초대해 주셨다. 단골 손님들이 흔쾌히 참여해준 바베큐 파뤼. 손 큰 부부는 도토릭 묵과 묵사발에 직접 키운 야채쌈과 김치와 주류 일체를 또 다른분은 고기를 통 크게 투척하시고 카페 주인장은 과일과 이 모든 이벤트가 가능하게 해주웠다. 참석한 댕댕이 맘과 대디들 참 긴한 추억을 만들어준 모든이에게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