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포근해졌어요~
드디어 완연한 봄이 찾아온 것 같아 설레는 마음으로 다이어리를 꾸며봤어요!🌸
곧 필 벚꽃을 기다리며 활짝 피어난 벚꽃의 핑크색을 메인으로 하면서도 과하지않게 베이지톤을 섞었는데, 어떤가요?
꽃 스티커를 아낌없이 붙이다 보니 제 마음이 말랑말랑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아직은 일교차가 크지만, 꽃이 날리는 제 다이어리처럼 곧 꽃이 가득핀 길이 펼쳐지겠죠?
여러분은 어떤 아이템으로 봄 다꾸를 즐기고 계신가욤?
예쁜 팁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