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멤버분들! 오늘 문득 고등학생 때 겪었던 소름 돋는 가위눌림 기억이 나서 글을 써봅니다.
그때 피곤해서 낮잠을 자는데 몸이 굳더니 안 움직이더라고요. 겨우 눈만 살짝 떴는데, 방 문틈 사이로 웬 낯선 사람의 형체가 저를 가만히 내려다보고 있는 거였어요. 목소리도 안 나오고 손가락 하나 안 움직여서 진짜 울 뻔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
주변에 보니까 가위눌릴 때 귀신 소리를 듣거나 기묘한 형상을 본 분들이 은근히 많더라고요.
우리 멤버분들도 살면서 가위에 심하게 눌려보셨거나, 잊지 못할 오싹한 경험을 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혼자 알기 아까운 무서운 이야기 있다면 댓글로 같이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