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억지로 매번가시는건 건강에 최악입니다 남편과 잘 상의해보세요

시댁도 첫단추가 중요해요 첨부터 자주다니면 쭉~~~_ 그래야한다는걸~~_ 이리저리 핑계 대고 기어코 두달에 한번 가세요

가까우면 몰라도 제기준 대구 구미는 아기데리고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아기생각하면... 아기도 힘들것 같아요... 시댁은 이리저리 핑계대고.. 남편한테도 이리저리 핑계만들어서 이야기하셔요 남편도 시댁사람이라..... 자꾸이야기하면 싫어하고 불편해 하더라구요

힘들다 하시고 애기 동영상 찍어 보내시거나 영상통화하세요
영통 자주 해드리세요 가기 시작하면 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한달만이라도 가는거 해보셔야 해요 그리고 시부모님이나 신랑한테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애기를 못보겠다고 엄살이라도 피세요 시부모님께는 대신 영상통화 자주 드릴게요 하시면 부모님과 사이도 좋아지고 문제 안생길거예요 사진도 찍어서 자주 보내드리고요 며느님 하기 나름인거죠
저는 명절하고 신랑이 따로 가자고 할때만 같이 가요...절대 제가 먼저 가자고 안해요 왜냐하면 첫째, 둘째 전부다 조리원 퇴소후 집에 바로가서 못 쉬고 시댁으로 바로 갔거든요ㅡㅡ 첫째때는 기저귀도 제대로 못간다고 새시어머니한테 한소리 듣고ㅡㅡ 애기를 좋아하면 좋아만 하면 되지 속으로 생각해도 되는 말을 입으로 나오는 사람들 제가 제일 싫어합니다 어떻게 꼬셨으면 조강지처 버리고 시아버지랑 혼인신고도 안하고 사는지...여우과는 싫어해요
저는 진짜 시어머니가 아니라서 자주 안가지만 저같으면 아기 몇개월인지는 모르겠지만 24개월~36개월 까지 조부모 손주돌봄수당 주거든요!! 그거 신청해주고 봐달라고 할것 같아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