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이 철이?없으신가?타지에서 온 와이프 힘들게 하고 . .제신랑보고 남의편 남편이라고 하면서 삽니다.

이글보고가입햇네요 ㅋㅋ 연한데 그러시죠? 전 13살 연상인데 그래요^^

저희 남편도 그래요. 저도 서울에서 그러고 살다 남편이 아예 본가가서 살길래 너 안 들어오면 나도 친정가서 살겠다하고 친정와서 살고 있어요. 그런 미성숙한 남편때메 상처받지 마세요. 의지할만한 친정근처로 가심이 가장 안전합니다. 친정오고 저도 정서적으로 많이 안정되었어요

저거 비유 못맞춰줘요. 제가 8년간 맞춰봤는데 혼자 아이 케어하는거보다 남편정서 케어에 더 에너지가 들어가더라구요. 시댁이 근처라 더 지멋대로 일듯요. 지금은 남편 애보러 친정에 종종 오는데 아주 공손합니다. 남편 나와바리에 님이 살림을 꾸려서 그래요. 남편 나와바리를 벗어나서 남편이 기어들오게 만드셔야지. 다시들어와라 먼저 말하지 않는게 좋아요
애 낳고도 정신 못 차리네요. 짐 싸서 시댁으로 가나요? 그 부모는 또 그걸 받아주고 재워주나요? 황당하네ㅋㅋ 상식이라는게 없는 집안 같은데 강대강으로 비번 바꾸고 양육비 받고 이혼 하실 생각으로 잡으세요. 참고로 요즘은 양육비 안주고 버티면 면허취소, 신상공개, 출국금지, 형사처벌까지 가능해요. 강대강 못하실거면 지 팔자 지가 꼰다고 계속 그렇게 맞춰주면서 사셔야죠. 그리고 남편분은 철 좀 들어야겠네요. 회피형에 찌질함에 어휴ㅋㅋ
시댁이 모르는 상황이면 얘기하시구요. 이렇게는 못 산다구요. 손주 볼 생각하지도 말라고 하세요. 친정 식구들한테 오픈을 하시던지 혼자만 앓지마세요~

이거때문에 가입했네요... 보면서 답답합니다 그런 미성숙한 남편놈이랑 살다니,,.,,.남들 그냥 그렇게 산다하는 말에 공감하지말고, 1살이라도 어릴때 버릇을 단단히 잡으시길 바래요...
싸울때마다 녹음해놔요 집나가는거 다 기록해놓고 나중에 이혼하게되면 증거로 쓰게ㅡㅡ
남편이 회피형이네요..스트레스많이받으실듯.. 화풀리면 잘 대화하셔서 조율해보시길바래요

신랑이 철이 없어요. 아이고 고생이 많아요. 엄마라서 애보고 사는거지 신랑 예뻐서 사나.. 집 나갈 때 마다 헤어지고 싶지.. 아이고 친정가서 좀 쉬다가 오세요. 어떻게 신랑 믿고 사나요. 스스로를 믿고 힘내서 살아요.
(아쉬워요) 죄송하지만 밴댕이 철없는 남편으로 속 많이 상하실듯요! 싸울때마다 짐싸서 나간다니~님이 늘 먼저 들오라고 연락하심 평생 습관되서 힘들게 살아야ㅠㅠ 한번쯤 연락말고 모른척 그냥둬 봐요! 남편이 먼저 연락하도록요! 살림하면서 애기 키우는것도 벅찬데~큰애(남편)까지도 키워야 하시겠나요?ㅠㅠ

집을 나가는건 귀책 사유가 되는데..대화를 하다가 부딪히면 잠깐 시간을 가져야 하지만 집 나가는건 회피인데 그건 좀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저도 이 글 보고 가입했어요... 우째 울집 가정사를 그대로 적은줄 나만 이러고 사는줄 알았는데 저는 현재 친정엄마랑 저희언니랑 남편 첫딸, 둘째아들 이렇게 키우는데 둘다 어려서 혼자 감당하기 힘든데 툭하면 삐져서 방에 혼자 들어가있거나 아니면 짐싸서 밖에 나가요...그걸 저희엄마가 몇번이나 달래서 데리고 오고 비오는날도 데려오고 저희는 친정엄마땜에 같이 삽니다. 아니면 자식도 안낳았을것같아요.. 결혼후 우리끼리 살땐 제가 일 안한다고 부부관계도 매번 피곤하다고 거절 당했으니까요...나랑 왜 결혼했는지도 모르겠고 하도 제가 소통할때도 없고 사람이 그립고 외로워서 자동차세차커피 모임도 나가서 모임 관리도 하고 그렇게 지냈는데 한날 모임에서 같이 술마셨는데 술을 자기관리도 못할만큼 먹어서 결혼후 술버릇을 늦게 알았어요ㅠㅠ 술버릇이 운전중인 차에서 뛰어내리는것도 있더라구요... 119 실려가서 또 병원 입원해선 툭하면 비상계단 가서 죽을꺼라 그러고 그때 이혼할걸 왜 구제해줬는지...완전 바닥까지 다 봤어요 짐싸고 나갈때마다 저는 아...어디 받아주는 여자가 있나보다 하고 그렇게 생각했어요 시아버지도 본처두고 이혼도 안한 상태에서 새엄마랑 사셨거든요 근데 남자들은 다 아빠를 닮는건지 원...시아버지도 바람필때 매번 집나갔는지 물어보고 싶은데 그런 말은 차마 못하겠더라구요.. 저도 잘한건 없으니까
에~구!힘들게 사셨네요. 옛 속담에 참는자에 복있다는 말도 이젠 참다가 홧병으로 먼저 갈수 있겠다로 느껴져요!! 그러나 언젠가 좋은 날들이 올것을 응원해요!!화이팅~
맘님 남편이 틀린거에요!! 맘님이 현명하게 잘하고 계시는거에요^^화팅!! 제가 이런말 하는건 주제 넘는것 알지만 부부상담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남편이 그런거 안한다 그럼 이혼 고려하시는것도 좋아요 글구 저희동네 읍사무소 가보니까 이제는 이혼하면 나라에서 대신 양육비 주고 나라가 대신 받아낸데요!! 맘님 길은 있어요!! 힘냅시다!! 한부모로 애기 키우는게 스트레스 안받고 더 편할지도 몰라용
그러다 이혼당할수도 있다고 말하세요 따끔하게 혼내야 하는데 자꾸 오라고비니까 그런일이 생기지요 이번에도 나가면 비번 바꿔버린다 미리 통고하세요 알고 나간다면 바보죠
지당하신 말씀!!
서로의. 문제점을해결할려고하지않아 피하는것같아요 진심으로소주한잔하면서 이야기해요 서로의 자존심노입니다 좋은말하고 당신이잘하고있어 남자는칭찬중요합니다

비겁 무책임 남편이네 시어른들도 시도때도 없이 부부쌈할때마다 오는 아들을 왜 받아줍니까 혼찌검을 내서 쫒아하지 모지리 시부모ᆢ그따위집아들ᆢ집나가면 다시 맘대로 못들어오게하고 이혼하자고 하세요 시댁에도 경고하세요
연하 남편. 얼마나 슬퍼고. 힘들지몰라요. 감수 했야지요. 어린 신랑 대리고 살아갈여면. 속청자 다 녹아. 내리지요. ~~

속옥,양말까지 짐들고 집나가면는 님은 아기하고 친정가서 신랑 연락 올때까지 전화 하지마세요..^.^%
계속 지속 되면 이혼 하고 아기랑 둘이서 행복하게 사세요 늙어서 후회 하답니다

먼가 잘한것같진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왜 그게 맞는지 나가서 어디에 어떻게 지내는지 등 추궁말고 대화가 필요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