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짠하네요 어쩌죠 😢

아직 5년차라 처녀때처럼 놀고싶겠죠 ~~ 조금만 참으세요 ~ 아이 금방 큽니다~ 저도 부산 사람인데 대구로 시집와서 벌써 15 년차 네요 ㅎ 처음엔 향수병 걸려서 너무 힘들었어요 님맘 완전 공감해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이를 키우며 울고 웃으며 내가 철이 들어가서 어른이 되는 과정중 하나라고 ..아이가 클수록 아이에게 더 집중하게 되어서 나의 인생목표도 달라지고 나보다 더 널 소중하게 된다 던지 아이때문에 내가 더 좋은사람이 될려고 노력한다던지 이렇게 차츰차츰 변해 가는 님을 볼꺼예요 지금은 정말 힘들겠지만 ~ 결혼안한 친구는 당분간 멀리하시고 아이가 어린이집 갈때 되면 숨통이 조금은 트입니다 지금도 아이데리고 커피숍한번 다녀와도 약간의 힐링은 조금 되잖아요 ~_ 친구의 비난 섞인 언행 에 한마디 하자면 친구도 곧 님 삶이랑 다를바 없이 살꺼예요 그런 말에 절대 신경쓰지마세요 사람인생 어찌된다고 남말을 함부러 하나요 님이 잘못살고 있는게 아니고 그 친구의 인성이 의심스럽습니다 휘둘리지 마세요 그분이랑은 당분간 멀리 하시길. 도움이 전혀안됩니다 힘내시고 이 또한 지나가리~~~

애를 데리고 가요
다들 격는 고민이죠!저도 아들 둘 그렇게 울면서 키웠는데. 차츰 어린이집 보내고 학교 보내면 자유로운 시간있어요! 지금은 내아이키우는게. 우선이죠!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