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라면 그냥 시댁에 안갈듯해요

어른들은 아직남우선호사상이 남아있으요 저도딸이 위에란는대그래서요 보통엄마들이 힘들지요 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하는대 큰딸을 잘보살펴조요
시모한테 딸 못들을때 얘기해 보세요 딸이 눈치채고 서운해한다구요 요즘 시어머니도 그러나? 물론 아들손자고 아기라 더 이쁘기도 하겠죠 그런데 너무 티나면 다 알죠 아이라도 자기 이뻐는지 다 알아요 강아지도 아는데요
대신 엄마가 많이 이뻐해주세요 안아주고 사랑한다 해주고 할머니는 동생이 애기라서 돌봐줘야 해서 그렇다고 하세요 그리고 너도 애기때 금반지 해주셨다고 돌때 받은 반지 없으세요 있으면 보여주세요
엄마가 이쁜 반지팔찌 ㆍ헤어핀 사서 선물하셔요 대리만족도 크답니다. 어른은 돌아가시기전까지 못 바꿈니다. 이혼해서 시어머니 안 바꾼다음에 절대 안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