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이 곁에 없으니까 만만하게 보는군요. 그 카페에 다른 엄마들은 없었나요?

머 저런 싸가지가 있나 저런게 커서 맘충 될듯 끔찍하네요 어떻게살면 저런 말을 하는지 피해를 줬나 저런 싹퉁바가지 만나는 남자도 불쌍하네요 포크는 어른도 떨어트리고하는데 지도 머 떨어트린적 살면서 있을껀데 한마디 하지 그랬어요? '맘충이 먼지나 알고 쓰는거냐 앞에서 말도 못할거면 하는거 아니다' 그러세요 담에 그런일 있음 먹다 남은빵 버리고 차에서 울지마시고 할말 하세요!! 맘님 토닥토닥 제가 위로해드릴께요 잠시 험한거 듣고 본다고 고생하셨어요 글쓰고보니 아까 그 비번 맘님이시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