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전 시엄뉘랑 친정엄마한테 비번 가르쳐 드렸는뎅ㅋㅋ 낮에 오면 시엄뉘 오후에 오면 친정엄마 ^^ 😀

시어머니랑 며느리 사이는 적당한 거리두고 예의를 갖춰야 합니다 내아들집에 오는데라니 기가막히네요 너구리는 귀엽기라도 하지ㅎㅎ 아들은 결혼하면 독립된 가정이니 신경끄는게 모두가 좋습니다 사춘기 자녀방에 노크 없이 들어가는것도 아닌데 비번이라니 전~~혀 예민하지 않네요 님이 착해서 그래요 저렇게 말씀하실때 할말하시며 사세요 아님 홧병나요 남편과 얘기하셔서 남편이 어머니께 연락 하고 오시라하고 비번은 바꾸세요!! 처음부터 자주 찾아뵙고 잘하려 노력안하셔도 돼요 기대치만 높아지고 고마운줄 모릅니다 시어머니 말에서 저는 그런 느낌 받았네요
헐..!! 아들 혼자사는집도 아니고ㅡㅡ;; 남편이 더 짜증나네요 이해하라니... ㅡㅡ 주말마다 친정식구들 집에 비번치고 들어오라해서 하루종일 있다가라고하세요 ㅡㅡ

남편 씻고 나오는데 장모님 비번 누르시고 들어오심 남편이 맘님 이해하겠네요

너구리피한다는 말이 더 히안하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