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럴꺼같으면 두군데다 담아주시지 제가봐도 이건아닙니다 며느리도 자식입니다 늙어서 병들면 아들보다 며느리가 더챙깁니다 제가 아들이고 하지만 제가봐도 너무합니다
아~음식으로 속상한건 음식으로 푸세요!이일로 안 간다는건 남편분과 시댁 식구들의 미움의 대상일뿐 하나도 도움이 안돼요! 다음에 또 그런일 생기면 당당하게 엄니 저도 고기 좋아해서 잘먹어요!하고 본인 그릇에 한점 올리면 모두들 순간은 서먹하겠지만 며늘이 이런면도 있구나 인정할것임다!한번쯤 눈치 보겠금 시도하세요.그러면 훨씬 시댁생활이 편해질것임요!!시댁서 더이상 찬밥신세 되지 마시고요!!화이팅~~

어머님이 남편 자기 챙기는거 알면 쩨쩨하게 혼자 먹지 말고 남편이 와이프 챙겨야죠!! 남의편이라 내편은 안들어주네요ㅜ 힘내세요!!
먹는걸로 ㅡㅡ;; 저도 시댁에가서 맛있는거 멀리있으면 직접가서 제그릇에 덜어오고 그래요 ㅋㅋ 아니면 남편보고 저거좀 몇개 달라고 대놓고 얘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