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1시간 30분 이내 거리에 있는 가까운 볼거리 입니다.
저도 아직 안가봤는데 가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ㅋ
여기 가서 롤러코스터 같은 계단도 걷고 경치 구경하고 카페 갔다가 시원한 물회까지 먹고 오면 당일치기 코스로 딱 안성맞춤인거 같아요
이용 요금 : 무료
복장 팁 : 바닥이 뚫려있는 철망 구조이므로 바지와 편안한 운동화 착용 필수 (구두, 슬리퍼, 치마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
이용 제한 : 신장 110cm 이하 이용 불가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필수)기상 변수강풍이 불거나 비가 오는 등 기상 악화 시 출입이 전면 통제되므로, 출발 전 날씨 확인이 필수입니다.
🎢 스페이스워크
하늘을 걷는 듯한 짜릿함: 총길이 333m의 철제 트랙을 따라 걷다 보면 구조물이 미세하게 흔들리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소공포증이 없다면 꼭대기에서 느껴지는 아찔한 스릴을 만끽해 보세요. (안전하게 설계되었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영일만 바다의 파노라마 뷰: 트랙 위에 올라서면 포항 앞바다(영일대해수욕장)와 포항제철소, 그리고 시내 전경이 360도로 시원하게 펼쳐집니다.
밤과 낮이 다른 매력: 낮에는 푸른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청량한 사진을 찍기 좋고, 밤에는 구조물 전체에 조명이 들어와 신비롭고 우주적인 분위기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여행 꿀팁
스페이스워크가 있는 환호공원에서 도보로 조금만 이동하면 영일대해수욕장으로 이어집니다.
스페이스워크에서 짜릿한 체험을 하신 후, 영일대 해변을 따라 줄지어 있는 오션뷰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거나 근처에서 시원한 물회로 식사를 하시면 완벽한 당일치기 코스가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