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상황에 따라 아아랑 라떼 둘 다 마셔요ㅎ
저도 라떼랑 헤이즐넷아아 둘 다 마셔요!ㅎㅎ
예전에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를 미지근하게 달라고 부탁한 적이 있었던 것 같아요. 차가운 것도 싫고, 뜨거운 것도 싫어서 요즘은 카페에 잘 가지 않아요. 얼음 남기는 거 싫어해서, 얼음이 남으면 물병에 넣어서 챙겨 가기도 해요. 체온이 내려가면 암 발병률이 높아질 수 있고, 뜨거운 음료를 마시다가 입 천장이 데인 적이 있었어요. 저는 라떼를 좋아해요. 아메리카노를 처음 마셨을 때, 담배맛 커피인 줄 알았어요. 저는 아메리카노에 시럽을 넣어서 마셔요. 시럽이 들어가지 않은 아메리카노가 있으면, 억지로 마셔요. 자판기 커피가 뜨거우면 정수기 냉수를 부어서 마셔요.
둘 다 포기 못해요~~ ㅋㅋ 아침에는 가볍게 아침으로다가 라떼 ㅋㅋ점심에는 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