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남편 복 많으시네요! 어짜던동 아내는 시댁일이나 행사는 남편의 교통정리 역활에 따라 편하든지 불편하든지 하거든요!! 님은 남편분이 알아서 해결해 주시니 모두가 부러워 할꺼에요! 그래도 먼훗날 아들램이로 하여금 대접 잘 받으려면 가끔씩이라도 한번씩 아들램 손잡고 시댁 방문하면 어른들도 남편분도 상상 이상으로 더 잘해 주실것임다!!(제생각)
(ㅋㅋㅋㅋ) 남편이 가기 싫어해요 ㅋ 그래서 더욱 더 안가게 되는거 같아요
왜 그러실까요?아내분을 너무 많이 사랑해서 불편을 안주려고요?암튼 님은 남편 복 하늘 복 쌍 따봉으로 받으신겨~부러울 뿐임다!
자기 말로는 어렸을 때 할머니 손에 많이 커서 부모님하고 정이 딱히 없데요
아~그래요!! 암튼 남편분을 하늘로 뫼셔야~ㅎ

저는 시아버님하고는 연락 안해요. 신혼초에 아버님과 재혼하신분이 저랑 트러블 생겨서..(정확히 말하면 혼자 기분나쁘다고 난리친거지만..) 시할머님과 고모님, 친어머님하고만 연락하고 지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