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박이네입니다.
저희는 시골에서 어머니가 정성껏 농사지은 먹거리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곶감, 깨, 참기름 등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농산물을 가족이 함께 손질하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지인분들과 당근마켓을 통해 소소하게 나누어 왔지만, 더 많은 분들과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함께 나누고 싶어 이 공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정직한 마음으로 키운 농산물과 시골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대박이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