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에서
3월 24일부터 4월 5일까지 평상시 닫혀 있던 궁궐 건물의 창과 문을 활짝 열어 자연 채광을 들이고 통풍을 시키는 ‘창덕궁 빛·바람들이기’ 행사를 개최합니다.
창덕궁을 방문한 분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습니다.
특히
3월27-4월 2일 사이에 가시면
낙선재 일원까지 관람 하실듯 하네요. 현재 비공개 지역인 낙선재. 후원까지 보고 싶으신분 계시면 궁릉유적본부 홈페이지 가셔서 예약하시면 좀 더 심도있는 탐방이 될수 있을듯 합니다.
평소 보지못했던
색다른 궁궐의 모습을 보고싶다면 봄나들이겸 창덕궁 탐방은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