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단종을 주제로 한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죠?
작년에 회원분들이
단종문화제에 가보고 싶다는
의견들이 나왔었고
이를 받은 저는 고민끝에
이왕 가는거 구경꾼 보다는 직접 참여해보자는 생각에 영월군측에, 사육신묘가 있는 동작구 주민들이 사육신의 위패를 모시고 참여하고 싶다는 의견을 드렸더니
너무도 좋다고
흔쾌히 승락해 주시고 초대를 해주셔서 구경꾼이 아닌 행사의 한 부분으로 우리 회원들과 함께 직접 참여를 했었답니다.
물론
비용의 일부분을 영월군에서 지원을 해주셨고, 우리 회원님들도 필요한 회비를 내서 1박2일 뜻깊은 행사에 참여를 했지요.
【영상에서 위패를 모신분들과, 분홍색 단체 티를 입은분들이 작년 우리 회원들이랍니다.】
행사당일
우리 회원들이 사육신 위패를 모시고 가장 선두에서 관풍헌에서 장릉까지 2.3km구간을 행진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최초로 함께하는
사육신의 등장에 관심을 가지고 사진을 찍고 영상에 담느라 북새통을 ....
올해도
현재 영월군과 협의중인데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죠. 만일 참여가 확정된다면 다시한번 공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도
지금껏 활동해보면 작년에 함께했던 회원들 보다 더 적극적이신 분들이 많은듯한데 여러분들께선 만일 행사가 추진된다면 1박2일 일정으로 다녀오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