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는
2026년을 [김구기념의 해]로
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인물 가운데 유네스코 기념 인물로 지정된 분은 다산 정약용(2012년), 김대건 신부(2021년) 두 분이었습니다.
유네스코는
[김구기념의 해]를 지정하며 군사력이나 경제력이 아닌 ‘문화의 힘’을 통해 세계 평화를 추구한 김구 선생의 비전이 유네스코의 보편적 가치와 부합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역사를 이끄는 '문화의 힘'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이 바로 '문화의 힘', 그 가치를 지키기위해 모이신 멋진 분들임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