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양봉저정은
18시 이후 입장불가 입니다만,
노량진 달빛야행을 위해
당일 개방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신청하신 분들은
2월 3일(화), 용양봉저정으로
바로 오시면 됩니다.
현재까지
김ㅇ경•김ㅇ선•김ㅇ용•신ㅇ숙
박ㅇ은•박ㅇ옥•방ㅇ정•백ㅇ자
양ㅇ영•노ㅇ애•이ㅇ란•윤ㅇ원
이ㅇ희•이ㅇ임+1•최ㅇ주+1
이상
길 안내자를 제외한 17명이 신청했습니다.
인제병원 설립자
백인제 박사는 도산 안창호 및 흥사단원들과 교류가 깊었고, 평소에도 도산의 무실역행(務實力 行) 휘호를 즐겨 사용했다고 알려져 있죠.
위 사진은
1936년 흥사단원들과 용양봉저정에서 야유회를 갖고 기념 촬영 을 한 것 입니다.
2열 중앙의
도산 안창호를 비롯, 3열 왼쪽부터 백인제, 주요한, 유기준, 이상준, 유상규, 최경진(백인제 부인)등이 보입니다.
우리도
2월 3일 달빛야행 걷기를 할 때 같은 위치에서 기념사진 한장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선조들이 지나간
역사의 발자국을 따라 걷는다는 것은 참 뜻깊은 일 입니다.
우리도 마음모아
역사앞에 부끄럽지 않은 깨끗한 우리의 발자국을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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