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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화요일은
을사(乙巳)년 기축(己丑)월 무신(戊申)일!!
즉 음력으로는
2025년 마지막 달이 뜨는 날 입니다.
달은 대략
오후 6시 20분경 떠오릅니다.
이 달이 뜨고나면
본격적인 2026년 '설'을 준비하게 되지요.
화요일 날씨는 화창하고,
기온은 영상 3도 전후로 달빛감상과 야간 걷기에 딱 좋은 저녁이 될듯 합니다.
달빛 가득한 겨울밤
용양봉저정에서 정조의 효심을 되새기고, 노들나루공원에서 치열했던 한강방어전투와 백성들의 고단함을 느껴보고, 사육신공원에서 불사이군(不事二君)에 대해 생각해 보고,
공원 전망대에 올라
둥근 달을 바라보며 노량진 밤 풍경을 한강변 감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 입니다.
탐방을 마친 후에는
노량진의 명물 노량진 공시생들의 허기를 달래주는 컵밥 한그릇으로 노량진 야식 달빛 야행을 마칠 예정 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앙상한 나뭇가지에 걸린 둥근달과 한강 풍경을 눈에 담을 수 있는 노량진 달빛야행에 참여하실 회원님 계시면 손 드세요.
20명 내외 선착순 마감합니다.
함께하실 분은 이곳에 댓글로 남겨주세요.가족,친구,이웃들과의 참여 환영합니다.동반자가 있을 경우 ㅇㅇㅇ외 1명 이런식으로 표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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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컵밥야행 안내]
일자 : 2026년 2월 3일
시간 : 18:00(약 2시간 30분 소요)
집결 : 용양봉저정(노들역 3번출구 300m)
인원 : 20명 이내
회비 : 10000원(컵밥야식)
준비물 : 복장 따뜻하고 편한 복장과 운동화, 밤눈이 어두운 분들은 개인 손전등(있으신분),
코스 :
용양봉저정 - 노들나루공원 - 사육신공원 - 전망대 서울야경 감상 - 노량진 컵밥야식 후 해산
● 동작구 오락(五樂)이란?
퇴근후 동작구 구석구석 역사•문화 해설을 들으며 걷고, 보고, 듣고, 배우고,간단하게 야식을 먹는 다섯가지 즐거움을 뜻하며, 2026년부터 새롭게 진행하는 달빛야행 주제입니다.
[다 같이 돌자 동네한바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