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밤늦게 까지 일을하게 됐네요.
가끔씩
이렇게 미뤄두었던 숙제들을 한답니다.
오는 9일
신대방 밤벚꽃야행을 앞두고
미리 답사겸 도림천변을 걸어보았습니다.
서울엔 공식적으로 지난 3월 29일
벚꽃이 피었다고 공식발표를 했는데
도림천변 벚꽃들도 이미 많이 피었더라구요.
아마
우리가 걷게될 9일은
벚꽃 휘날리는 밤이 될듯합니다.
보라매공원의 나무들도
새잎이 돋아나고 있어서 밤길 걷기에
너무도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야행후 준비하려한 야식집인데
문제는 최대 수용인원이 15명이라 조금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인원이 너무 많으면 다른집을 찾아봐야해서 어쩔 수 없이 선착순 모집을 해야할듯 합니다
아참
이번주 토요일 검은돌마을 흑석동 정기담방은 현재 21명이 신청해 주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