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햇살이 비치기 시작합니다.
오늘밤
처음 우려와 달리 저녁에
달을 볼 수 있을듯 한데요.
오늘은
아주 특별한 보름달을 볼 수
있을듯 합니다.
오늘 보름달은 저녁
6시49분부터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해 10시17분 까지 약 3시간28분 동안 지구 그림자와 사투를 벌인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저녁 전국 곳곳에서 지 구·달·태양이 일직선상에 놓이는 개기월식 현 상이 관측될 전망인데, 이 개기월식은 달이 지구 그림자에 가려져 달 대신 핏빛처럼 검붉은 빛 만 보이기 때문에 '블러드 문(Blood Moon)'이 라고 불리기도 한다고 합니다.
정월대보름 저녁
아주 특별한 분들과, 아주 특별한 보름달을 함께보고 아주 특별한 야식을 즐기는 시간이 될듯 하네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야식을 먹게될 식당이 특별히 우리를 위해서 시간을 연장해 음식을 장만하는 만큼,
투표는 못했지만
참여하고 싶으신 분이 계시면 오후 5시 이전까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접수 해놓겠습니다.
식당에 사전에 미리 통보해줘야 하거든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