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양도성 남산길 걷기
사전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3호선 동대입구역에서 출발
장충단 공원내 장충단비, 수표교, 기억공간 등을 둘러본 후 국립극장을 지나 남산에 올라 탁 트인 서울구경을 한 후, 남산타워,봉수대,한양도성 남쪽구간을 탐방한 후
한양도성유적전시관, 경성신사터,안중근기념관
백범광장 등을 답사하며 토요일 탐방을 앞두고 최적의 코스를 잡아봤습니다.
대략
14,000보 정도로 적당한 코스인듯 합니다.
식사는 남산에서 내려오다 보면있는 목멱산장 회현점입니다. 수요미식회에도 나왔을 만큼 맛이 보장된 곳이죠. 이곳의 시그니쳐 메뉴 비빔밥을 식사로 할 예정 입니다.
남산을 내려온 후
하루의 피곤은 일반 가정집을 개조해서 운영중인 '유월의 커피'입니다.이곳은 조선시대 저잣거리로 시작된 남대문 시장의 영향으로 과거 봉제공장이었다가 보부상 여관이 되기도 했었던 곳을 감성 가득한 마을로 만든 곳이죠.
현재
단톡방에는 9명이 답사 신청을 마쳤고 내일 12시 마감할 예정입니다. 우리 회원님들 중에도 토요일 함께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 특별탐방 안내 ■
탐방 : 한양도성 남산구간
일자 : 1월 24일 (토)
시간 : 09 : 30~16:00
집결 : 동국대입구역 6번 출구앞
회비 : 20,000원(식사+음료)
(식사 : 목멱산방 / 커피 : 유월커피 회현점)
코스
장충단공원-수표교-국립극장-남산타워-식사
한양도성유적전시관-경성신사터-안중근기념관
백범광장-커피- 회현역 해산
[함께 이동하실분]
집결 : 08시 50분
이수역(4호선) 동작역방향 5-1호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