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3월인데
저는 5월을 미리 준비합니다.
물론
다음주말 검은돌마을 동네 한바퀴를 마친후
효사정에서 우리만의 작은 음악회를 위한 준비는 모두 마쳤지요.
한강을 바라보며 듣는
섹소폰 소리가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오늘
동작구청에 가서
장소사용 및 전기사용 협의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녹음이 우거진 5월에 우리 회원님들과 함께할 통기타 가수 섭외에 들어갔습니다.
【열심히 섭외중인...】
5월
동네한바퀴 작은 음악회는
셋째주 토요일! 숲길이 끝나고
작은 소공원에 도착할 때쯤
만나게 될 거 같습니다.
푸른 계절과 어울리는
맑은 목소리와 기타선율!!
기대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위에 말씀드린 것 처럼
2026년 4월 4일(토)
오전 11시-11시20분
흑석동 한강변 효사정에서
[다 같이 돌자 동네한바퀴] 회원들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가 있습니다. 거창한 것은 아니구요.
날씨 좋은 봄날
회원들과 함께 흑석동 일대 동네 한바퀴를 돌고난 다음 마지막으로 한강변 효사정에 들러 어릴적 소풍가던 추억을 되새기면서 도시락을 함께 먹으며 짧은 봄을 느끼려구요.
물론
한강변을 걷다가
음악 소리가 들리면
누구나 효사정에 올라와서 들을 수 있습니다.
동작구를
더 재미있게 즐기는 다섯가지 즐거움!!
걷고, 보고,듣고,배우고,한끼 식사를 하며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동작구엔 다른지역 분들이 부러워 하는 [다 같이 돌자 동네한바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