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에 세고랑 풀뽑기ㅡ
방장님 저는. 3고랑만 풀뽑은게 아니고 ㅡ 뭐라카노ㅡ세판제 풀뽑기 맞나요? 사진의 오른쪽 3년묵은 백도라지가 쑥쑥크고 있슴다~
설구화님도 풀땜시 고생이 많으십니다ㅠㅠ
풀이 장난 아니네요 ㅠㅠ 쪼그려 앉아 다 뽑으셨다니 이 더위에 많이 힘드셨겠네요 ㅠㅠ 농사 짓는 분들 대단 하십니다 ^^
그쵸. 농사 아무나 짓는게 아님다. 농사짓는분들 너무 고생 하십니다. 농산물 귀한줄 알아야합니다 ㅎㅎ 어제 뽑은 봄배추로 돤장국끓였는데 먹을만하데요.. 제가 농사지은거리 그런지 더 맛이있어요 ㅋㅋ
나이먹으니 오금이 져려서 오래 쪼그려 앉기도힘들어요ㅠ
마자요. 여기는 고랑이좁아서 엉덩이의자놓고 앉지도못해 그냥 쪼구리고 앉아 해야되서 더 힘들어서... 때리칠까를 몇번이나 되내곤 했습니다.. 커가는 상추를보니 포기하기도 그렇고 가을에 고구마를 생각하면서 열일합니다 ㅎㅎㅎ
17.18을 10번은해야 하루일이 끝납니다 주말농장은 50평 정도가 딱입니다 이보다 크면 중노동 입니다 이번에. 정부에서 영농 상태 점검한다 해서 주2회 밭에가고 있습니다 군필은알지요ㅡ 시범케이스가 무섭습니다!!
(수고했어요) 에궁. 풀뽑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풀땜시 농사 못짓겠어요 ㅋㅋ
농사가 힘들다고들 하는데 사서 고생 이십니다
그니까요. 왜 이 고생을 사서하는지..ㅋㅋㅋ
그 방석을 사용치 않으셨군요.
방석 앉을자리도 없네요 ㅠㅠ
그리 공간을 차지하지 아니합니다.
엉덩이 방석이라도 끼고 뽑으셔요..농사는 관절 망가지는 지름길입니다.
고랑이 좁아서 엉덩이방석도 못쓰겠어요. 앉으면 옆고랑이 망가져서요.. 그만큼 좁아요 ..ㅋ
대농은 힘드니까. 내년에는 고랑을 넓게 만드시고 소농하셔요.농사가 힘들어요.
네.주말농장인데. 한고랑당 1년에 4만 하니까 많이만들어 팔려고 고랑을 이렇게 좁게 만들었네요.. 고랑사이걸어 다닐려면 평행봉 위를 걷는거 같아요 .ㅠㅠ 장사속이라. 이렇게해서 파네요 .. ㅜ
그렇군요.ㅎㅎ 한고랑 크기는 모르겠으나 4만원이면 저렴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