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 싶었는데 일하러 나왔음
나이,성별,직업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함부러 비판하지 하고 함부러 비난하지 않습니다.칭찬과 격려만 하는 모임입니다.
저도 많이 버겁고 힘든 시간들을 많이 보냈어요. 진짜 나의 시간을 보내는 선택하는 것보다 타인의 기록,블랙홀 유투브들을 선택하며 시간들을 많이 흘러보내는 선택들을 했어요. 모든 사람들이 함께 겪는 과정과 경험들 환경 속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