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일하던집인데 또내가제일좋다고 오라고해서 간다고 햇어요 복지사는 나를 추천햇는데 센타장이 자기좋은 샘집어넣으려고 해요 다리못쓰고 기어다님 대소변 요강에 받아냄. 근데 어제 부터 내가 투입되야하는데 센타장이 이핑계 저핑계 댕셔 승낙 안해주고 전에샘 들여보냇더니 어르신이 나는 당신 싫어 이제오지마요 빨리 나가요 했대요 그럼 대소변이 넘치고 밥 그릇 반찬그릇 파리 모기들끓을텐데 센타장 남자가 빨리 자기좋은사람보내던지? 내가센타장 한테 선물 안줫다고 나를 제껴 놓 고요 자기한테선물주는 75세여자( 무릅수술해서3일이상은 일 못 함 )를 투입하던가 해야지 이건 방치 학대입니다 센타에서등록 안해주고 내가 가서일하면 자원봉사 밖에안되죠? 내가 왜 돈도 못받고 일하러갑니까?센타장이나쁘죠? 나는집에 일잇어 당분간 못간다고. 복지사한테 말할까요?요강 대변 안받는 4등급 많아요. 안간다고 말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