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요할 때 도움을 청하는 것도 용기를 필요로 합니다. 나를 사랑하는 방법의 하나이지요.
저는 그렇게 하고 있어요. 정직으로 3갤다녔는데 기존 직원들이 틈을 안내주더라구요 야식도 같이 안먹는다고 눈치주고ㅡ전먹음 몸붓고 아파요 배가ㆍ설명했는데 뚱한몸 유지하는저들 세계의 몸이 아닌 나를 미워하더라구요ㅡ 그래서 관뒀어요 얼척없죠.저들. 일갔는데 억박지르고 욕하고 기계처럼 빨리만 외치고. 일설명도 안해주고 고함소리에 종일 심장아프고. 관뒀어요. 퇴근시간도 모르고 일하고 퇴근하고. 누군 퇴근때 차비도 주는데 자차는 주류비 지원도 안해주고등등. 굳이 저런환경서 심장아파가면서 할필요도 없고 몸아픈데 어디가서 4시간만 할수도 없고요.등등 힘들때 찾아가 내가 받을수있는 복지 알아보고 받고 지원도 안아보고 받음서 저는 살고있어요 부끄러운거 아녀요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