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부동산
중고차
알바/과외/레슨
동네업체
동네생활
모임
카페
앱 다운로드
카페 둘러보기
당근 앱에서 보기
로그인
로그인
게시판
전체
자유 게시판
오늘하루아주작은행동들을한나자신에게칭찬하기
가입인사
내가 경험한 시간들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
나에게 선물 같은 시간이 주어졌다. | 당근 카페
진짜 내가 하고픈 것만 하는 한량깡패 카페
멤버 213
·
게시글 372
·
1일 전 활동
나이,성별,직업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함부러 비판하지 하고 함부러 비난하지 않습니다.칭찬과 격려만 하는 모임입니다.
서울시
고민/소통
홈
공지사항
챌린지
홈
카페
진짜 내가 하고픈 것만 하는 한량깡패 카페
하르딘
인증 18회
·
4개월 전
나에게 선물 같은 시간이 주어졌다.
돈을 쫓아
나는 중3때 복조리 아르바이트와
각종 일들을 거르지 않고 일했다.
20대의 후반
일을 해도 돈을 쫓아도
내 마음은 두렵고 불안하다 가난했다.
부산에서의 죽은 시간들을 보내고
30대에 첫 독립을 시작했다.
게스트 하우스에서
사무실에서
고시텔에서
퇴직금 전재산으로
나라는 사람은
어디에 돈을 쓸까
온전히 나라는 사람이
내가 좋아하는 것에 돈을 써보기로 했다.
나는 카페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했다
좋아하는 카페가 있으면
80번도 넘게...셀 수 없이 방문했다.
글을 쓰고 책을 읽고 필사를 하고
배우고
그래서 바리스타 일을 하게 되었고
그 다음
어린시절 좋아했던
힙합 춤도
도전하기 시작했다.
요리사 일을 하면서
11시간이상의 장시간의 일
바쁘면 식사 시간은 15분 ~30분
이태원에서 홍대까지
수동 자전거로 출퇴근하고
힙합춤도 췄다.
나라는 사람에게
과부하가 걸리는 일을 하면
몸에서 신호를 보낸다.
안구 건조증과
양발의 적조근막염
양손 신경이
극격하게 이미 노화가 이미 와있었다.
겉모습은 다르지만
70대의 할머니 손가락으로 빠르게
노화되었다.
그동안 모아둔 돈은
재활에 사용했고
어머니의 도움을 받게 될 수 밖어 없었다.
가족에게 도움 받는 게 너무 자책감들과
비참함...절망감들을
나도 모르게 선택했다.
도움을 찾는 것
도움을 받는 것도
몸 마음 생각이 건강한 사람이
찾을 수 있고 도전할 수 있는 것이었다.
나라로부터
도움을 받게
되었다. 일주일 전쯤
나는 미친 도전을 선택했다.
조회 22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