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록을 쓴 것만으로도 작은 단계의 도전을 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자소서를 쓰기가 너무 싢었습다.지금도 싢은데요. 그래서 저는 내가 원하고 바라는 점들에 대해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존중하고 내가 존경할 수 있는 분과 일하고 싶다.였습니다. 여러번의 이직과 경험,상처들 건강의 잃음에서 자꾸만 저 자신에게서 문제점들을 찾으며 자책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무진장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여행을 갔습니다. 힙합춤과 공연,재즈 공연,힙합페스티벌,제비다방,비트메이킹,보컬수업. 헬스,좋아하는 카페에서 살기. 저는 결국 이력서 안보는 카페를 찾아 일하고 있어요. 미셸님도 할 수 있어요!☄👍👏🌷

아 그러면 혹시 카페에서 음료 제조하며 일하시나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