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부동산
중고차
알바/과외/레슨
동네업체
동네생활
모임
카페
앱 다운로드
카페 둘러보기
당근 앱에서 보기
로그인
로그인
게시판
전체
자유 게시판
오늘하루아주작은행동들을한나자신에게칭찬하기
가입인사
내가 경험한 시간들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
2026년 4월 8일 수요일 | 당근 카페
진짜 내가 하고픈 것만 하는 한량깡패 카페
멤버 212
·
게시글 373
·
21시간 전 활동
나이,성별,직업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함부러 비판하지 하고 함부러 비난하지 않습니다.칭찬과 격려만 하는 모임입니다.
서울시
고민/소통
홈
공지사항
챌린지
홈
카페
진짜 내가 하고픈 것만 하는 한량깡패 카페
하르딘
인증 18회
·
2개월 전
2026년 4월 8일 수요일
저의 이틀 근무가 하루 근무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말의 이동이었고
신뢰감과 존중감도 이동되었습니다.
저는 아르바이트생이었고
다양한 나이대의 아르바이트생이 있습니다.
매니저라는
카페를 운영하는 흐름에서
자신과 합이 맞지 않는 한 동료에 대해서
자신과 합이 맞는 동료들에게
한 동료인
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들을
한 번 두번 세번
애기 나눕니다.
그리고
그 애기를 들은 동료들은
함께 일해보지도 잘 알지도 못하는
그 동료인
저에 대해
섣부른 생각과 판단을 가지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사람의 생각들에 휩쌓여
보고 들은 것에 말하고 행동합니다.
또다른 그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그 동료들은
저에게
조금씩
그 사람의 시야로
그 사람의 태도로
그 사람에게 들린 말로
그 사람이 되어
마침내는
흘리듯
내가 그 사람이라고
마침내 입 밖으로
티를 내기에 이르릅니다.
한번의 패턴은
또다른 시작이 되고
반복되며 교체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이 일을 시작하기전
또다른 제가 그렇게
그만 둘 수 밖에 없는 환경으로
만들었을 것입니다.
다양한 일 영역에서도
이와 같은 상황들
혹은 더한 경우로
일을 그만둘 수 밖에 없는
환경으로 만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이를 떠나서
말의 무게가
돌고 돌아
그 사람에 대한
믿음과
신뢰성과
존경심
모두 잃어버린 사람과 사람들로
선 그어져 버렸습니다.
나라는 사람을
미워하는 사람들과의
일하는 시간은
결국 스트레스가 되고
결국은 마음의 병에서
몸의 아픔으로 나타납니다.
나라는 사람을
신뢰하지 않고 존중하지 않는 사람
노력하지 않는 사람과는
함께 일하지 않는 선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경험으로 앞으로는
이와 같은 사람을 빨리 알아채고
함께 시간 보내지 않는 선택들을
필히 할 것입니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1
조회 33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