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투어 전에는
사진만 보고 마음에 드는 스타일을
미리 골라두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입어보니 생각했던 것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오더라고요.
사진에서는 예뻐 보였던 드레스가
제 체형에는 아쉬웠고,
별 기대 없던 디자인이 오히려
가장 잘 어울렸습니다.
드레스는 소재, 핏, 움직일 때의 느낌까지
직접 경험해봐야
진짜 매력을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얼굴형, 체형, 피부톤에 따라
같은 드레스도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니
사진만 믿기보다는 꼭 여러 벌
입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예비 신부님들의 드레스 투어 후기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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