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들이 파란색 물고기가 키우고 싶다고 조르기에 카디널테트라 6마리를 처음 입양해 시작한 물생활인데, 지금은 제가 더 푹 빠져버렸습니다.
사무실이 어항으로 가득 차서 작은 수족관이 되어가고 있습니다ㅎㅎ
현재 로이드님께서 나눔해주신 블루크로우 아들인 푸름이와 딸 람이, 그리고 물강아지라고 불리우는 화이트 라미네지 수컷인 넬리가 삶의 기쁨이자 위로입니다.
가장 키우고 싶은 친구는 열정을 상징하는 레드죠! 알비노 풀레드 구피가 꼭 키워보고 싶은데 기회가 잘 안 닿네요...
그동안 바쁘기도 하고 시행착오가 많았어서 용궁으로 많이도 보냈는데 앞으로 더 많이 배우고 좋은 인연 만들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