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 그 사람, 다시 찾고 싶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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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문득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힘든 시기를 함께 버텨낸 군대 동기,
웃고 울었던 직장 동료,
어릴 적 아무 걱정 없이 지냈던 소꿉친구…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시절의 친구들,
그리고 가끔은 이름만 떠올라도 마음이 먹먹해지는 첫사랑까지.
연락이 끊겨버렸지만
한 번쯤은 다시 만나보고 싶은 사람,
잘 지내는지 안부라도 묻고 싶은 사람이 있지 않으신가요?
이곳은 그런 그리운 인연을 다시 찾고 싶은 분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작은 단서 하나라도 괜찮습니다.
기억 속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인연이 다시 이어질지도 모릅니다.
잊고 지냈던 이름 하나,
여기서 다시 불러보세요.
경기도
고민/소통
친구를 찾습니다. | 당근 카페
미완성
인증 15회 · 1주 전
친구를 찾습니다.
1970년 부산 광안리에서 함께 지냈던 김영민친구를 찾습니다.
1972년 저는 서울로 이사오고 친구는 고향 경남 김해군 김해읍 삼정동2구? 라고 들었습니다.
친구 부친 존함은 김 쾌?자를 쓰신다고 들었지만 자세히는 모르고, 지금 생존해 있다면 김해?에 살고있지 않을까 싶네요.
본인이 본다면 더 좋겠지만 혹시 주변에 아시는분 있으시면 소식 올려주세요.
부산 떠난 후 2년 뒤부터 계속 찾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살다보니 70이 넘었네요.
보고싶다 친구 꼭 찾았으면 합니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226
태수
1주 전
꼭 만나시길 바랄게요
프리지아여60대 흥선
1주 전
저도출생지가 부산이라~부산자만 들어도 방갑고 맴이 뭉클 하네요~일찍 올라왔어도~~
항상 가슴에 묻어둔 친구 하나둘은 있더라고요~ 이글로 인해 만날수 있으면 얼마나 반가울까요??안고 펄쩍 펄쩍 뛸텐데~~^^
아톰
1주 전
공지사항 꼭 한번 읽어주세요
제목설정을 잘하고 동네생활 탭에 공유하시는 방법들이 있어요
설정을 잘해야 많이은사람들이 게시글을 읽을 수 있고 친구 찾기에 도움이 됩니다.
혹여 잘모르시면 채팅 주시면 안내 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