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풍경이네요~
감사합니다. 동네가 좀 시골이라 논두렁밭두렁~ 다 볼수가 있네요^^
저는 논두렁 밭두렁을 좋아해요 계절이 언제든 항상 생명을 품고있는 그 곳이 고향같아서요
네 맞는 말씀이세요. 가끔은 닭응아~ 냄새도 난답니다ㅎㅎ
ㅎㅎ

어릴적 모내기 하는날은 울엄마 허리가 휘게 점심준비를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20~30인분의 샛거리와 점심 준비를 하셨었는데 요새는 모내기도 기계로 다 하고 또 들일을 사람들을 불러서 해도 식당에서 배달시켜서 해결하더라구요 맛있는 음식들을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던 울엄마가 생각납니다.
전 직접 경험은 없지만 꽃님 말씀만 들어도 어머님들이 얼마나 고되셨을까 알수있을것 같아요~
초등학교 동창 신혜숙을 찾고 싶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연락이 끊기고 그렇게… 그럴 이유가 없는데… 너무 걱정되고 무슨일 이라도 생겼을까… 두렵 습니다 나 이경숙 은평초등 학교 혜숙아 연락 기다릴께 내게도 제발 기적이 일어 나길 바래봅니다
꼭 좋은소식 있으시길 바랄께요~
저도요~~
감사 합니다 혹….이곳을 통해 친구를 찾은 사람이 있을까요? 너무 간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