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님 제가 다시 작성해봤어요 이렇게 다시 작성해보세요 제목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데도 아직 못 잊고 있습니다” 내용 :살다 보면 문득문득어린 시절 친구들이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저에게는 아직도 잊지 못하는 친구 한 명이 있습니다. 80년생 변미옥.제 기억으로는 식사동 세원고등학교를 졸업했고당시 원당, 고양시청 근처에 살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중간에 이름을 바꿨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더 찾기가 어려워졌습니다. SNS부터 지인 수소문까지정말 여기저기 많이 찾아봤지만아직까지 아무 소식도 듣지 못했습니다. 그 친구는 춤추는 걸 정말 좋아했습니다.수학여행 때 업타운 노래만 나오면신나게 춤추던 모습이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납니다. 시간은 많이 흘렀는데왜인지 그 시절 친구들은나이가 들수록 더 그리워지는 것 같습니다. 미옥아…혹시 이 글을 보게 된다면정말 꼭 한번 연락 줬으면 좋겠다. 잘 지내는지행복하게 살고 있는지그것만이라도 알고 싶다. 혹시 변미옥님을 아시거나 기억하시는 분 계시면작은 정보라도 댓글 부탁드립니다.
아네.감사합니다